신미소 | 기자 작성일 2026년 02월 22일

발망 뷰티가 자신의 첫 번째 프레스티지 향수인 ‘데스틴 드 발망’을 공개했다. 이 새로운 여성용 향수는 독립적이고 젊으며 당당한 발망 우먼의 멈출 수 없는 에너지를 담아낸 대담한 플로럴 프루티 오 드 퍼퓸이다.
데스틴 드 발망(Destin de Balmain)(사진 제공: 발망뷰티) Destin de Balmain(Photo Credit: Balmain Beauty) Destin de Balmain(Photo Credit: Balmain Beauty) 스토리: 자기 운명을 살아가다
데스틴 드 발망은 자신의 손에 쥐는 운명이자, 낙관주의와 무한한 가능성의 여정이다. 리필이 가능한 이 향수는 규칙이나 기대 없이 자신을 표현하는 이들을 하나로 묶는다. 파리 하우스(Parisian House)의 노하우와 현대적 감성에서 영감을 받은 이 대담한 향수는 자신의 길을 선택하고 운명을 살아가는 것을 기념한다.
조향사 캉탱 비슈(Quentin Bisch)는 “데스틴 드 발망은 잘 익은 딸기의 즐겁고 낙관적인 반짝임을 특징으로 한다”며 “과육의 싱그러운 활기는 밝고 고양된 단맛을 구성에 더해준다. 모란의 분위기는 더욱 장밋빛 충만함을 전달하며, 미색 백단향의 분위기는 향에 강함과 광채를 부여합니다. 저항할 수 없는 전기 같은 에너지를 지녔다”고 말했다.
향: 대담한 플로럴 프루티 향
데스틴 드 발망은 빛나고 잘 익은 딸기, 장밋빛 모란과 미색 백단향의 분위기로 새로운 시작의 설렘을 포착한다.
형광빛으로 물든, 자연에서 조달한 딸기의 활기찬 작렬은 핑크 베리(baies rose)의 매운 고추와 장난기 어린 대조를 이룬다. 모란의 분위는 예상치 못한 미색 리치(lychee)의 면모를 드러낸다.
꽃같은 향은 백합의 조화와 함께 깊이를 더한다. 섬세한 그린 노트와 아키갈우드(Akigalawood™)의 강렬한 스파이시함이 만나 샌달우드 코드와 부드러운 패출리와 뒤섞여 빛나는 우디한 효과를 낸다. 앙브록솔리드™(Ambrexolide™)의 마치 몸에서 나는 듯한 찬란한 사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