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 기자 작성일 2026년 10월 25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잠실 스포츠MICE 민자사업 브리핑에 참석하고 있다.
‘잠실 민자사업’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코엑스 2.5배 규모의 전시컨벤션과 돔 야구장 등 첨단 스포츠 문화 랜드마크로 재탄생하는 사업이다.
오세훈 시장은 “잠실은 미래 산업 인프라, 녹지 보행 네트워크, 친환경 미래형 단지 등 3개 축으로 서울의 미래를 상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하는 새로운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