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테크2025. 07. 30.

노우비포, 위험한 온라인 행동을 해결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

by 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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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우 | 기자 작성일 2025년 07월 30일

인간 위험 관리를 포괄적으로 다루는 사이버 보안 플랫폼인 노우비포(KnowBe4)가 노우비포 시큐러티코치(KnowBe4 SecurityCoach)를 비즈니스용 마이크로소프트 엣지(Microsoft Edge) 브라우저와 통합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새로운 협력을 발표했다.

브라우저 보안 위협이 증가하고 있으며 글로벌 사이버 보안 전문가는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고려해야 한다. 멘로 시큐리티(Menlo Security)의 보고서에 따르면 브라우저 기반 피싱 공격이 1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큐러티코치 및 비즈니스용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의 통합은 네이티브 보안 신호를 통해 브라우저 활동을 활용하여 위험한 온라인 동작을 감지한 후 몇 초 내에 귀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위험한 활동에는 비밀번호 재사용, 차단된 사이트 방문 또는 보안 경고 우회 시도가 포함된다. 비즈니스용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 보고 커넥터가 내장된 유일한 인적 위험 관리 플랫폼 중 하나로서 이 통합은 마이크로소프트 생태계 내의 조직이 노우비포 투자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더 강력한 보안 중심 회사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된다.

노우비포의 제품 전략 부사장인 스튜어트 클라크(Stuart Clark)는 “이 새로운 통합은 사람 중심의 사이버 보안 위험을 궁극적으로 비즈니스를 더 잘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가르칠 수 있는 순간으로 전환할 수 있는 이상적인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통합은 올해 초 출시된 오피스365(Office 365)용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Microsoft Defender)와의 성공적인 노우비포 디펜드(KnowBe4 Defend) 통합을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노우비포 혁신을 이어가는 것이다. 또한 회사의 기술적 방어와 사용자 간의 격차를 해소하여 가장 큰 잠재적 취약성을 가장 강력한 자산으로 전환한다. 우리는 우리의 글로벌 시큐러티코치 고객들에게 이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보안 노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용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의 수석 제품 관리자인 아루네쉬 찬드라(Arunesh Chandra)는 “브라우저가 사용자의 기본 작업 공간이 됨에 따라 이 중요한 엔드포인트를 보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우리는 노우비포 시큐러티코치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와 통합되어 조직들이 인적 위험 관리를 개선하고 보안 태세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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