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호 | 기자 작성일 2026년 03월 19일

버즈니가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커머스 AI 솔루션 기업 버즈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인공지능(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입니다.
버즈니는 이번 사업을 통해 커머스 환경에 특화된 AI 기술을 기반으로 총 7종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대표 솔루션은 검색 기반 AI 서비스로, 자연어 처리 기술과 이미지 유사도 분석을 결합해 검색 정확도를 높입니다. KT알파 쇼핑 부문에 적용한 결과 검색 관련 매출이 20%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개인화 추천 솔루션은 이용자의 행동 데이터와 상품 정보를 결합해 실시간으로 맞춤형 상품을 제안합니다. 이 외에도 숏폼 콘텐츠 자동 생성, 영상 검색, 회의록 자동 정리, 가상 피팅 이미지 생성, 생성형 AI 챗봇 등 다양한 솔루션을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