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 기자 작성일 2026년 03월 18일

다나와가 서강대 청년광장에서 인텔 등 9개 IT 브랜드가 참여하는 IT 축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19일 서강대 청년광장에서 서강대 총학생회 '항해'와 함께 IT 축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신학기를 맞은 대학생들에게 최신 IT 기기 체험 기회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텔이 메인 파트너사로 참여해 최신 프로세서 기반 고성능 노트북과 하드웨어를 선보인다.
현장에는 인텔을 포함해 총 9개 IT 브랜드가 부스를 운영한다. 레노버(노트북), MSI(노트북·그래픽카드), 주연테크(모니터), 서린씨앤아이(RAM), 커세어(키보드), 마이크로닉스(파워), 캐논(디지털카메라) 등이 참여한다. 방문객들은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부터 전문가용 모니터까지 다나와가 엄선한 시즌 인기 모델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다.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와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 등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됐다.
다나와 관계자는 "메인 파트너사인 인텔을 비롯한 유수 브랜드의 혁신 기술을 캠퍼스에서 즐겁게 체험하며 스마트한 디지털 라이프를 설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