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희 | 기자 작성일 2026년 03월 18일

할리스가 이동형 커피차 '무빙 딜라이트'로 캠퍼스와 오피스를 직접 방문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봄과 신학기를 맞아 대학가와 오피스를 찾아가는 '바딜 어택'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이동형 커피차 '무빙 딜라이트'가 캠퍼스와 오피스를 직접 찾아가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를 제공합니다.
신학기 캠퍼스 어택은 지난 10일 서강대에서 시작됐으며, 약 300여 명의 학생이 현장을 찾아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할리스는 전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멤버십 앱 가입, SNS 인증, 꽝 없는 뽑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준비한 음료는 2시간 만에 모두 소진됐습니다.
오피스 어택은 SNS를 통해 사연을 접수받아 선정된 사무실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지난 12일에는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을 찾아 직원들을 응원했으며, 바닐라 딜라이트와 함께 커피스틱을 제공했습니다.
할리스는 3월에 시그니처 메뉴 라인업을 확대하여 저당 바닐라 딜라이트, 바닐라 딜라이트 크림 아인슈페너 등 새로운 메뉴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