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훈 | 기자 작성일 2026년 03월 25일
iM뱅크가 디지털 소통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iM뱅크 SNS 홍보단' 6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홍보단원들은 플랫폼과 주제 제한 없이 크리에이터의 개성을 살린 콘텐츠로 iM뱅크를 홍보하며, 카드뉴스부터 릴스 제작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2024년 시중은행 전환 이후 변화해가는 은행의 다양한 모습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 신상품과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친숙한 금융 브랜드 이미지와 고객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외국인 단원 선발과 활동 채널 확대로 전국적인 크리에이터들이 지원했다. 약 170여 명의 응모자 중 최종 16명을 선발했다.
iM뱅크 SNS홍보단 6기는 올해 최초로 외국인인 동아대생 응우옌 황 혼 씨가 함께 활동하며 외국인의 시선에서 iM뱅크 입문기 등 이색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혼 씨는 "틱톡을 통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어떻게 iM뱅크와 금융생활을 이어나가는지 영상을 통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다꾸' 트렌드에 맞춰 다이어리에 손그림을 그려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송연주 씨는 "일상적이지만 공감대를 사는 손그림으로 MZ세대와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는데, 이를 은행 콘텐츠와 접목해 iM뱅크 홍보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iM뱅크 관계자는 "시중은행 3년차에 접어드는 iM뱅크는 단원 모집 구성 및 활동 채널 확대 등을 통해 다양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으로 콘텐츠를 선보이며 디지털을 통한 대중성 확장에 힘쓰고 있다"며 "전국 각지의 내외국인 고객층으로 구성된 홍보단 활동을 통해 더 넓어진 iM뱅크 확장성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