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쉬테크놀로지, 이가영·박결 등 프로골프 선수 11명으로 미니쉬골프단 창단
윤소희 | 기자 작성일 2026년 03월 17일

미니쉬테크놀로지가 국내외 정규 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 11명으로 구성된 미니쉬골프단을 창단했다.
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17일 국내외 정규 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 11명으로 구성된 미니쉬골프단을 창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날 서울 강남구 미니쉬라운지 논현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이가영, 양효진, 허다빈, 안지현, 박결, 한진선, 박보겸, 마다솜, 성은정, 송민혁 프로 등이 참석했으며, 박준홍 프로는 일정상 불참했습니다. 참석 선수들은 미니쉬 로고 패치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국내외 정규 투어에 출전하게 됩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소속 선수들에게 개인 맞춤형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비롯한 구강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맞춤 제공할 예정입니다.
미니쉬골프단은 올 시즌 KLPGA 및 KPGA 정규투어를 통한 브랜드 홍보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오는 11월 미니쉬테크놀로지가 주관하는 자체 골프 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헬스테크와 스포츠 마케팅을 접목한 이번 골프단 창단은 미니쉬테크놀로지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