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테크2025. 07. 29.

가성비 좋은 냉동 삼계탕, 간편하게 입맛대로 취향대로 즐겨요… 하림 MZ 마케터가 푹 빠진 개성만점 삼계탕 꿀조합

by 임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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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호 | 기자 작성일 20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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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무더위에 보양식을 찾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최근에는 보양식이 중장년층만이 아니라 건강에 진심인 MZ세대도 챙겨 먹는 음식이 됐다. 특히 여름 보양식을 대표하는 삼계탕은 유명 맛집의 1인분 가격이 2만원을 호가하면서 1만원대 초반으로 가성비 좋은 냉동 삼계탕을 집에 쟁여 놓고 먹는 소비자도 적지 않다.

하림의 MZ 마케터들이 ‘바질 삼계탕’, ‘불닭 삼계탕’, ‘카레 삼계탕’ 등 ‘하림 삼계탕’을 활용한 다양한 ‘꿀조합’을 소개했다 특히 1994년 특허 출원과 동시에 냉동 삼계탕 시장에 뛰어든 하림은 차별화된 원재료와 조리법으로 전문점 못지않은 맛을 구현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림 삼계탕의 ‘닭부심’… 최고의 맛과 품질을 담았다

하림 삼계탕은 24시간 이내에 갓 잡은 신선한 닭과 몸에 좋은 수삼, 마늘, 찹쌀 등 7가지의 부재료를 넣어 만든다. 육수는 콜라겐이 많은 닭발을 4시간 이상 푹 고아 내 깊고 진한 국물이 특징이다. 닭고기는 오직 신선한 냉장육만을 사용해 타 제품 대비 뼈가 까맣지 않고, 최적화된 열처리 공법으로 뼈가 으스러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을 영하 35도 이하에서 급속 냉동하는데, 일반 냉동과 달리 ‘최대 빙결정 생성대(영하 1~5도)’를 빠르게 통과하도록 하는 것이 하림만의 급속 냉동 기술이다. 얼음 결정의 크기가 클수록 원물의 세포막을 터트려 맛과 영양, 식감 등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하림은 얼음 결정 크기를 작고 균일하게 유지하는 기술력으로 갓 끓여 낸 듯한 쫄깃한 식감과 진한 국물 맛을 고스란히 담았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냉동된 상태에서 봉지째 끓는 물에 넣어 약 50분간 중탕하거나 냉장 해동 후 냄비나 뚝배기에 넣고 끓이면 된다.

하림 삼계탕은 담백하고 깊은 맛 덕분에 여러 재료와도 잘 어우러져 ‘나만의 요리’로 변주하기 좋다. 실제로 하림의 2030 MZ 마케터들은 ‘하림 삼계탕’을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서 즐기고 있다. 가성비는 기본, 맛과 편의성까지 갖춘 하림 삼계탕을 더 색다르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법을 하림 MZ 마케터들로부터 들어봤다.

◇ 20대 손다은 하림 마케터 - 바질 삼계탕

“고급스러우면서 싱그러운 풍미가 구수한 삼계탕과 오묘하게 잘 어울려요”

하림 삼계탕의 조리법 대로 냄비에 푹 끓여준 뒤 불을 끄기 직전에 바질페스토 1~2스푼을 넣어주면 고급 레스토랑에서 볼 법한 녹색 빛깔의 바질 삼계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