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2026. 03. 17.

서울광역새일센터, 중소기업 조직문화 개선 위한 컨설팅·HRD 지원 운영

by 김서윤 (기자)

#사회문화#여성일자리#중소기업#조직문화#hrd#경력단절예방

서울광역새일센터, 컨설팅·HRD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 조직문화 개선 지원

김서윤 기자 · 2026-03-17

서울광역새일센터 HRD 조직문화 지원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돕기 위한 '조직문화 더하기+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과 근로자 역량 강화(HRD)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전문 컨설턴트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조직문화와 가족친화경영 현황을 진단하고, 가족친화인증 획득을 위한 전략을 제공하며, 인사·노무 시스템 구축도 함께 지원합니다.

HRD 프로그램은 팀워크, 자기관리, 경력개발의 세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올해는 셀프리더십, 갈등 관리,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청년 근로자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 인재의 커리어 로드맵 설계도 지원합니다.

최근 4년간 180여 개 기업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올해는 총 5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입니다. 성평등가족부와 서울특별시가 예산을 전액 지원하므로 참여 기업은 별도 비용 부담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