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2026. 02. 09.

신한투자증권, 첫 발행어음 '신한Premier 발행어음' 출시… 2030 특판 연 4.0%

by 장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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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 | 기자 작성일 2026년 02월 09일

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가입 기념행사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오른쪽)과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왼쪽)가 발행어음 상품을 가입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첫 발행어음 상품인 '신한Premier 발행어음'을 2월 9일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합니다.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원이며, 개인 고객 대상입니다.

  • 수시형: 세전 연 2.50%
  • 약정형: 가입 기간에 따라 세전 연 2.30~3.30%
  • 2030 특판: 세전 연 4.0% (만 15~39세 청년 대상, 200억 한도)

1호 가입 고객은 신한금융의 메인 모델인 배우 박보검이며, 진옥동 회장과 이선훈 대표가 2호, 3호 가입자로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진옥동 회장은 "신한투자증권의 발행어음이 고객에게는 자산관리의 든든한 선택지가 되고 혁신 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선훈 대표는 "발행어음 조달 자금의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하며 생산적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