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현 | 기자 작성일 2026년 03월 05일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 서상교 대표원장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3일간 인도 고아(Goa)에서 열린 ‘글로벌 족부족관절 서밋 2026(Global Foot and Ankle Summit 2026, 이하 GFAS 2026)’에 국제 위원(International Faculty)으로 초청받아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인도 고아(Goa)에서 열린 ‘GFAS 2026’에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국제 위원(International Faculty)으로 초청돼 마스터 톡 강연, 패널 토론, 케이스 리드 발표 등 주요 세션에 참여했다(사진=SNU서울병원)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인도 고아(Goa)에서 열린 ‘GFAS 2026’에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국제 위원(International Faculty)으로 초청돼 마스터 톡 강연, 패널 토론, 케이스 리드 발표 등 주요 세션에 참여했다(사진=SNU서울병원)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인도 고아(Goa)에서 열린 ‘GFAS 2026’에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국제 위원(International Faculty)으로 초청돼 마스터 톡 강연, 패널 토론, 케이스 리드 발표 등 주요 세션에 참여했다(사진=SNU서울병원)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인도 고아(Goa)에서 열린 ‘GFAS 2026’에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국제 위원(International Faculty)으로 초청돼 마스터 톡 강연, 패널 토론, 케이스 리드 발표 등 주요 세션에 참여했다(사진=SNU서울병원)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인도 고아(Goa)에서 열린 ‘GFAS 2026’에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국제 위원(International Faculty)으로 초청돼 마스터 톡 강연, 패널 토론, 케이스 리드 발표 등 주요 세션에 참여했다(사진=SNU서울병원) 인도 족부족관절학회(IFAS)와 자이푸르 족부족관절 학회(J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