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비즈니스2026. 03. 24.

테스, 용인 양지천에서 EM 흙공 던지기·환경 정화 봉사 실시

by 김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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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윤 | 기자 작성일 2026년 03월 24일

테스 임직원들의 용인 양지천 환경 정화 봉사활동

양지천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한 테스 임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테스는 지난 3월 13일 용인시 처인구 양지천 일대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 던지기와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임직원들은 사전에 준비한 EM 흙공을 양지천에 투척해 수질 개선 활동을 펼쳤으며, 하천 주변 산책로 4km를 따라 걸으며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EM 흙공은 효모와 유산균, 누룩균 등 각종 유용한 미생물을 황토와 혼합한 것으로, 하천 토양 내 오염 퇴적물을 분해해 생태환경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테스 ESG 사무국은 용인시 양지면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테스는 이번 양지천 정화 활동 외에도 분기별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테스 소개

반도체 제조용 장비의 국산화를 목표로 설립된 테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이어오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장비 공급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 기술 개발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디스플레이, 화학물 반도체 제조용 장비의 국산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